작년 맥월드에서는 아이폰이 공개되어서 뒤집힐뻔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인 맥북에어가 공개되었다.
스티브잡스답게 확실하게 얇고, 디자인또한 뻑갈만하며 봉투에서 꺼내주시는 센스또한 발휘해주신다. 뭔가했는데 저게 노트북이란다
맥북에어말고도, 타임캡슐이라는것 도한 만만치않은데, 맥북이용자가 타임머신기능을 키면 알아서 무선으로 타임캡슐이라는 것에 자동으로 백업이 되는 것을 말하며, 500GB, 1TB가 있다.
아이팟클래식을 보며 용량은 뭐하러 자꾸 늘리나 싶었는데,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감상또한 아이팟을 이용하여 맥북으로 감상하면 될것이다. 맥북을 사용하면 씨디를 일일이 구울필요가 없다. 어쩐지 맥북에어에 씨디/디비디 롬이 없더라~
이미 아이튠스는 전세계사람들에게 익숙함으로 생활속에 자리잡힌지 오래다. 동기화라는것으로 클릭한번이면 알아서 엠피속에 음악을 넣어준다는 것. 이젠 영화서비스까지 시작했으니 용량도크겠다. 클릭한번이면 알아서 저장도 되겠다.
애플의 매력이 디자인라면, 애플의 위대함은 하드웨어 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인것 같다.
애플은 무선과 동기화를 이용하여 엠피와 핸드폰으로 시작하여 서서히 생활속의 일부가 되어갈것이다. 물론, 아이튠스가 서비스 되고 있지 않은 우리나라는 제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