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팝과 가요를 좋아하고 의견을 함께 나누실 분이시라면 모두 환영압니다. 간간히 흔하지 않은 정보도 올라오기도.. recreater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89)
다이어리 (12)
음악 (58)
유용한 정보 (2)
영화 (0)
early adoptor (2)
스크랩 (7)
생각 (2)
Total464,909
Today0
Yesterday6

맥월드 2008

음악 / 2008/01/16 14:38

작년 맥월드에서는 아이폰이 공개되어서 뒤집힐뻔했던것 같은데 이번에는 세상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인 맥북에어가 공개되었다.

스티브잡스답게 확실하게 얇고, 디자인또한 뻑갈만하며 봉투에서 꺼내주시는 센스또한 발휘해주신다. 뭔가했는데 저게 노트북이란다

맥북에어말고도, 타임캡슐이라는것 도한 만만치않은데, 맥북이용자가 타임머신기능을 키면 알아서 무선으로 타임캡슐이라는 것에 자동으로 백업이 되는 것을 말하며, 500GB, 1TB가 있다.

아이팟클래식을 보며 용량은 뭐하러 자꾸 늘리나 싶었는데, 음악뿐만 아니라 영화감상또한 아이팟을 이용하여 맥북으로 감상하면 될것이다. 맥북을 사용하면 씨디를 일일이 구울필요가 없다. 어쩐지 맥북에어에 씨디/디비디 롬이 없더라~

이미 아이튠스는 전세계사람들에게 익숙함으로 생활속에 자리잡힌지 오래다. 동기화라는것으로 클릭한번이면 알아서 엠피속에 음악을 넣어준다는 것. 이젠 영화서비스까지 시작했으니 용량도크겠다. 클릭한번이면 알아서 저장도 되겠다.

애플의 매력이 디자인라면, 애플의 위대함은 하드웨어 와 소프트웨어의 조합인것 같다.
애플은 무선과 동기화를 이용하여 엠피와 핸드폰으로 시작하여 서서히 생활속의 일부가 되어갈것이다. 물론, 아이튠스가 서비스 되고 있지 않은 우리나라는 제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recreater
우선 후보곡 대략 200곡정도를 선정한후 (물론 제 컴퓨터에 있는 곡들중 여자가수의 댄스곡만 간추려서~)
객관적인 기준따위는 없이 개인적인 취향과 생각들을 듬뿍 담아서 순위를 선정했습니다 -.-;

후보에 선정된 곡중 순위를 결정하는데 사용된 곡들은 굵게 표시를 하였습니다.
얼마나 인기를 끌었는지가 아닌 얼마나 SEXY한지를 기준으로 삼아서 굵게 표시하였습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Gimme More / Boys / Breathe on me - Britney Spears
브리트니가 섹시한 이유는 외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매력적인 목소리와 파워풀한 춤을이용하여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데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브리트니의 곡들중 많은 곡들이 그러한 느낌을 담고 있지만 가장 절정으로 치닫은 곡이 Gimme More 라고 생각되는데 현재 그녀는 애둘딸린 정신없는 인스턴트여자로 추락해버렸지만 빨리 정신차리고 본인의 위치로 돌아와 무대에 섰으면 좋겠습니다.

2. Seduce - 이윤정
사실 우연히, 뒤늦게 접한후 이윤정에 대해서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검색을 해보니 삐삐밴드로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스타일리스트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쉬운멜로디에 라틴리듬이 매력적인 이 곡은 2집에 수록되어 있는 곡으로서 윤일상이 프로듀서했다고 합니다. 1집앨범이 테크노앨범으로서 대중적으로 실패한 앨범이었는데 몇년후 뽕짝테크노를 이정현이 들고와 많은 사랑을 받았고.. 대중적으로 가까히 가고자 준비한 2집또한 실패를 하여 방송에서 어느날부터인가 보이지 않았다고하는데, 최근에는 하우스룰즈의 앨범타이틀곡 Do it에서 퓨처링하고있고 하우스룰즈 앨범이 잘되면 솔로앨범을 내고싶다고 인터뷰하였는데 아쉽게도 볼수 없을것 같네요 -.-;; 하우스룰즈 앨범도 상당히 괜찮았는데~쩝..

3. Buttons - Pussycat Dolls

4. 성인식 - 박지윤
5. A-Ha / Dawn Dawn Dawn / 오늘밤일 - 아이비
최근의 Tell me의 원더걸즈의 제작자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진영은 본인이 여자가수였더라면 마음것 펼쳤을것 같은 곡들을 박지윤과 아이비에게 넘겨주지 않았나 생각이 들 정도로 성적인 느낌을 녹아낸 곡을 만드는 실력은 국내 일인자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순수한 이미지의 박지윤을 단숨에 섹시한 이미지로 탈바꿈하여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성인식과 (아쉽게도 그후의 곡들은 별로 인기를 끌지 못했죠. '할줄알어?'라는 곡은 당시 야한가사로 화제가 되었는데 당최 뭐가 야하다는건지 -.-.. 비욘세의 곡을 표절했다는둥..화제만 많았던걸로 기억)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로 싸구려틱한 곡을 들고오긴 했지만 데뷔앨범에서 상당히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들고나오는데 박진영이 없었다면 이룰수 없었을 것 같습니다.

6. Baby Boy / Naughty Girl / Beautiful Liar - Beyonce

7. My Name / Outgrow (Ready Butterfly) - 보아
상당히 뒤죽밖죽이었던 컨셉과 소녀에서 숙녀로 가는 나이의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소녀 이미지 그리고 넘버원의 대히트와 아틸란티스소녀의 아쉬움을 만회해야만 했던 보아의 여러가지 상황을 단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었던  My Name 은 노골적으로 섹시하지는 않지만 가장 당시 보아에게 적절한 섹시함과 천박하다는 느낌을 전혀 들지 않게 색다른 느낌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완벽한 뮤직비디오와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는 곡. 그리고 노래와 찰떡궁합인듯한 춤까지 세박자가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던것 같습니다.

8. Toc Toc Toc / Anyclub / 노예 - 이효리
미국에 브리트니가 있다면 한국에는 이효리가 있다고 당당하게 말해주고 싶은 이유에는 둘다 라이브를 상당히 못하며 앨범보다는 그 외적인것 (패션이나 뉴스등)에서 더 많은 관심을 끈다는 이유를 제외하더라도 위에도 언급했지만 매력적인 보이스를 곡에 잘 담아내고 파워풀한 춤까지 어우러져 섹시한 느낌을 최대한 살린다는데 있는것같습니다. 좀더 자신만의 색깔을 창의적으로 앨범에 담아낼 필요가 있긴 합니다만 ....

9. Get Up / Why - 베이비복스 (Baby V.O.X)
베이비복스가 거대기획사에서 만들어졌더라면 S.E.S와 핑클 사이에서 상당한 인기를 차지하며 대결구도를 이루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With love - Hilary Duff
힐러리더프는 섹시하지 않지만 곡자체는 괜찮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 이 곡을 이효리가 불렀더라면 어떻게 될까? 이런생각도 하게될만큼 느낌을 잘 살리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실 팀바랜드스타일의 전자음남발을 상당히 좋아하는 취향으로 컴퓨터에 저장되어있어 얻어 걸렸다고 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ㅈㅅ) 더 좋은 곡이 올라온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









+
노래를 올려서 편한방법으로 들려드리고 싶은데 요새 단속이 워낙 심해서 -.-...

+
정말 오랜만에 올리는 음악글인데 그닥 알차지 못해서 별로 반갑지 못하네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recreater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